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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 공동회의에서Waldemar Pawlak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과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사 사장은 2010년 폴란드는 Imagine Cup 대회 결승 개최지가 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.
Imagine Cup 대회는 학생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경진대회로, 이 대회의 개최는 폴란드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Steve Ballmer는 전했습니다. Imagine Cup은 이미 100여개 나라의 학생들이 참가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술경진 대회입니다. 이
대회의 목적은 젊은세대들의 새 기술의 이용에 대해 자극 및 흥미를 심어주고, 현존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.
금년 대회는 100여개국 이상에서 30만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합니다. 결승진출자들은 7월3일-9일 동안 카이르에서 결승을 겨루게 됩니다.
폴란드 투자청은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Imagine Cup을 후원하며, 폴란드를 창의성의 나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. Steve Ballmer와 Waldemar Pawlak부총리의 면담의 결과로 중소기업들을 위한 창의성 교육사업이 공동
으로 실행될 예정입니다. 이 교육의 목적은 전자무역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. 폴란드 고용주 연합회와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첫번째 프로그램은 올해 6월 18일 열리는 마이크로 소프트 혁신 포럼입니다. 이는 2009년-10년 동안 폴란드 경제부에서 진행하는 전자무역 지원 활동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.